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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마틴 스미스, 건들면 ‘따가운’③ (인터뷰)
2017-04-27

- 경쟁하는 가요계? 우린 아직 경쟁 뛰어든 것 아냐... 고슴도치인 것 같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마틴 스미스(정혁, 전태원)가 ‘경쟁’에 대한 본인들의 생각을 밝혔다.지난 24일 오전, 베프리포트와 만난 마틴 스미스는 ‘슈퍼스타K 7’에서 이름을 알린 듀오다. 경쟁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뒤 25일 정오 ‘봄 그리고 너’를 발매, ‘4월 가요계 전쟁’에 뛰어들게 됐다. ‘음원 강자’라고 불리는 여러 가수들 사이에서 당당히 자작곡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게 된 것.

정혁은 ‘경쟁하는 가요계’에 대해 “각자 맡은 포지션이 있다고 생각한다. 육식동물들도 있지만 초식동물들도 있고, 자기 자신의 것을 지켜가는 뮤지션도 있고, 공격적으로 마케팅하는 가수들도 있을 거고, 본인의 음악을 만들면서 ‘어떻게 되어야지’ 생각하며 키워나가는 사람들도 있을 거다”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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