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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인터뷰] 마틴스미스의 꿈 "美 그래미서 한국어로 수상소감 할래요"
v_ent ㅣ 2017-04-25 ㅣ 66


마틴스미스 (좌)전태원, (우)정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마틴스미스.  

정혁과 전태원으로 구성된 이 듀오의 이름은 최고의 싱어송라이터가 되겠다는 포부가 담긴 뜻이다. 전태원이 가장 좋아하는 기타의 이름인 마틴과 대장장이란 뜻의 영어 이름 스미스가 합쳐졌다. 

이들을 세상에 알린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7'(이하 '슈스케7') 이전 버스킹을 함께 하려 마틴스미스라는 팀을 결성한 두 사람은 그토록 꿈꿨던 톱10에 올랐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슈스케7' 이후 결성 1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알고 싶어'를 발매했던 마틴스미스는 25일 자신들의 색깔이 물씬 담긴 신곡 '봄 그리고 너'를 선보인다. 체계적으로 꾸준히 준비해 왔고, 첫 앨범과는 차별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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