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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컬처Q 가요 인디레이블 탐방 [박영웅의 밴드포커스. 74] 마틴스미스 신작 '슈퍼스타K' 옷벗고 진정한 뮤지션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하다
v_ent ㅣ 2017-04-27 ㅣ 52


<편집자 주> 장기 프로젝트 스폐셜 연재 기사 '인디레이블탐방'에서 못다 한 음악 이야기 혹은 새 앨범을 발매한 밴드 뮤지션들의 이야기를 가볍게 다룰 계획입니다. 간단하고 쉽게 하는 앨범 이야기를 통해 밴드 음악을 편하게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스포츠Q(큐) 박영웅 기자] '슈퍼스타K7' 출신 감성 팝 밴드 마틴스미스(Martin Smith, 정혁 전태원)가 25일 신곡 '봄 그리고 너' 1년 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마틴스미스의 감성팝의 방향성을 제시한 앨범으로 볼 수 있다. 


◆'봄 그리고 너' 리뷰  

지난 2016년 디지털 싱글 앨범 '알고싶어'로 정식데뷔한 팝 밴드 마틴스미스는 감성 팝 장르를 기반으로 인디신부터 가요 시장까지 아우를 수 있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이들이다.

이번 앨범은 이런 평가가 왜 정확한지를 알려주는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대중성과 음악성 두마리 토끼를 잡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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